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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늙어가는 대한민국, 아이 낳고 싶냐고 묻자

  • 보도 : 2023.04.27 20:45
  • 수정 : 2023.04.27 20:45

인구 절벽 대한민국,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1960년대 이후로 감소해왔습니다.

21년 기준 출산율은 0.81명으로 세계에서 꼴찌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OECD 평균 1.58명의 겨우 절반 수준입니다.

2.1명 이하는 저출산

1.3명 이하는 초저출산으로 불리는데

현재 20년 이상 초저출산 국가에 머물러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현재도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기록적인 출산율 저하와, 출생아 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결과,

2020년, 결국 한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30만 명대가 붕괴되었고,

인구의 자연 감소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미혼 청년들은 결혼과 출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결혼을 하고 싶나요?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에서 2019년, 1년 사이에 혼인건수는 약 2만 건이 줄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싶은가요?

-경제적 요건이 갖춰진다면 아이를 낳고 싶은가요?

-저출산 해결을 위해 어떤 정책이 생겼으면 하나요?

그렇습니다. 2020년 기준 OECD 주요국 자살률 1위는 대한민국입니다.

24.6명으로 평균치인 11.3명의 2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OECD 주요국 우울감, 우울증 유병률 또한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줍니다.

-

그렇다면 육아를 하고 있는 기혼자들의 의견은 어떨까요?

-육아를 하면서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맞벌이를 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육아휴직을 사용했나요?

-정부 지원금에 만족하나요?

-경제적 요건이 갖춰진다면 최대 몇 명을 낳고 싶은가요?

-보다 나은 육아를 위해 어떤 정책이 생겼으면 하나요?

인구 절벽 대한민국..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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