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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중소 알뜰폰 전문매장 전국으로 확애

  • 보도 : 2023.01.31 14:35
  • 수정 : 2023.01.31 14:35

조세일보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의 요금제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컨설팅 전문매장 ‘알뜰폰+(플러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상생을 위해 마련한 전문 오프라인 매장으로 온라인 외에 고객 접점이 없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위해 요금제·AS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월 홈플러스 합정점에 이어 다음 달부터 7개 점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합정점에서는 월평균 180명 이상의 고객이 상담을 받아 U+알뜰폰 상품에 가입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고객들이 방문해 전국적인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다양한 알뜰폰 사업자 등장과 MZ 세대 가입자의 급증에 따라 오프라인 고객 접점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적극적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인천 작전점(인천 계양구), 야탑점(경기 성남시), 동대문점(서울 동대문구), 대구 상인점(대구 달서구), ▲서부산점(부산 사상구), 대전 문화점(대전 중구), 동광주점(광주 북구) 등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 마련된다.

임대료 등 입점 관련 비용은 LG유플러스가 전액 지원하며 자회사를 제외한 인스코리아, 큰사람, 유니컴즈, 인스코비, 스마텔, 세종텔레콤, 아이즈비전 등 중소사업자의 요금제 가입과 부가 서비스, 요금 수납, CS 업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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