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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이현규 前인천지방국세청장, '세무법인 아림' 대표로 새출발

  • 보도 : 2023.01.27 16:10
  • 수정 : 2023.01.27 16:10

조세일보
지난해 말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한 이현규(사진) 전 인천지방국세청장이 내달 3일 '세무법인 아림'의 대표 세무사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이 대표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2기)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공직 재직시절에 화끈한 추진력과 부드러운 포용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 세무사는 "그동안 쌓은 조세지식 및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무사로서 소임을 다하려고 한다"며 개업 소감을 밝혔다.

이 세무사의 개업소연은 내달 3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10에 위치한 금강타워(1504호, 사무실 02-557-9872·핸드폰 010-9522-9872)에서 열린다.

[약력]

▲19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무대 2기 ▲8급특채

▲기획재정부 세제실(국제조세과 外), 역삼·전주세무서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관리과장,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인천지방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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