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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 채용 137명→187명..."국정과제 성공 수행"

  • 보도 : 2023.01.26 12:00
  • 수정 : 2023.01.26 12:00
조세일보
금융감독원이 2023년 직원 채용인원을 기존 137명에서 187명으로 50명 늘린다.

26일 금감원은 국정과제의 성공적 수행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원 채용인원을 36.5%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입직원은 종합직원 125명(5‧6급), 일반직원 2명 등 127명을 정기 채용한다. 경력직원은 IT, 법률‧회계 등 전문역량을 갖춘 외부전문인력 60명을 수시‧상시 채용한다.

아울러 금감원은 금융감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수시‧상시 채용 체계를 도입하는 등 직원 채용 방식을 개선 추진한다.

연 1회 신입공채 정기 채용과 병행해, 감독수요에 맞춰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채용하는 전문인력 수시‧상시 채용을 확대한다.

신규 감독수요와 결원 등 자체 인력상황, 외부의 금융감독원 입사 희망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소규모라도 적시에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수시‧상시 채용 활성화를 위해, 외부의 금융감독원 입사 희망수요 등을 상시 축적해 활용하는 소통 채널도 구축‧운영한다.

이렇게 채용된 외부전문인력은 역량‧지식이 발휘될 수 있도록 전문가 경로 제도를 통해 적재적소에 배치해 운용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직원 채용 방식 개선을 통해 금융과 시장을 잘 아는 외부전문인력 채용을 확대하는 등 금융감독 업무의 전문성 확보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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