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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교육감 심근경색 추정 별세…향년 64세

  • 보도 : 2022.12.08 16:02
  • 수정 : 2022.12.08 16:02

울산 첫 여성·진보 교육감

조세일보
◆…[사진=연합뉴스]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이 향년 64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작고했다.

8일 울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노 교육감은 울산시 남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공공기관장 오찬 모임 도중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출동한 119구급대에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으며 사인은 심금경색으로 추정된다.

빈소는 울산 북구 시티병원에 마련됐다.

노 교육감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1958년 태어나 부산 데레사여자고등학교와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1979년 울산의 한 고교 교사로 교편을 잡았다.

특히 2018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울산 최초 진보 여성 교육감으로 이름을 알렸고 올해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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