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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I 기술 스마트팩토리 중기에 첫 구축

  • 보도 : 2022.06.27 15:51
  • 수정 : 2022.06.27 15:51

조세일보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동진테크윈에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에 구축하는 LG유플러스의 첫 사례로 AI 비전검사는 딥러닝을 통해 학습한 시각 이미지를 해석해 제품 불량을 판독하는 기술이며 건조기용 캐비닛 커버의 외관 검사 공정에 적용됐다.

검사 공정의 최종 품질검사에 구현할 예정으로 작업자의 육안 검사로 인해 숙련도에 따라 검사 수준에 차이가 발생하고 업무 피로도도 높았지만, AI 비전검사를 도입함으로써 육안으로 판별 불가한 미세 불량 검출, 초기 불량 검출로 신속한 대처 및 비용 절감, 검사 결과 자동집계로 정확한 제조현황 파악 등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진테크윈 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를 대폭 확대, 중소기업 고객이 초기 투자비용과 시스템 전문 인력 부담 없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9월 U+스마트팩토리'브랜드 출시와 함께 AI 비전검사, 모터진단·배전반진단솔루션, 대기 환경 진단솔루션, 안전진단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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