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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최고 사양 게이밍 모니터 출시

  • 보도 : 2022.06.27 15:28
  • 수정 : 2022.06.27 15:28

조세일보
◆…사진제공:삼성전자
 
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K 해상도와 240Hz 고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하는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Odyssey Neo) G8’을 27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32인치로 4K 해상도(3,840 x 2,160)와 1000R 곡률 커브드 디자인으로 퀀텀 미니 LED가 적용됐으며 GTG(응답속도 측정) 기준 1ms(0.001초), 240Hz 주사율을 지원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4K 해상도 게이밍 모니터로 CES 2022 게이밍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기존 LED 대비 40분의 1 수준의 얇은 퀀텀 미니 LED 광원에 삼성의 독자적인 화질 제어 기술인 퀀텀 매트릭스와 최대 밝기 2,000니트(nit)를 지원하는 퀀텀 HDR 2000을 지원하며 화면 밝기를 4,096단계(12비트)로 제어해 1,000,000:1 고정 명암비를 구현했다.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를 지원해 고사양 게임 시 PC와 모니터 간 통신 문제로 화면이 끊기는 티어링(Tearing) 현상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2개의 HDMI 2.1 슬롯, 디스플레이 포트1.4, 코어 싱크(CoreSync), 오토 소스 스위치 플러스(Auto Source Switch+) 등도 탑재됐다.

UL의 패널 빛 반사를 방지하는 눈부심 방지(Glare Free) 검증을 받은 매트(Matte)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주변 광의 방해 없이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며 HAS(높낮이 조절), Tilt(상하 각도 조절), Swivel(좌우 회전), Pivot(화면 가로·세로 전환), 벽걸이 지원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디세이 네오 G7 모델을 함께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32인치 크기로 4K(3,840 x 2,160) 해상도, 퀀텀 미니 LED와 퀀텀 매트릭스, 퀀텀 HDR 2000, 1000R 곡률의 커브드, GTG 기준 1ms 응답속도, 165Hz 고주사율,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등 사양을 지원한다.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 32형은 국내 출고가 기준 150만 원, 오디세이 네오 G7 32형은 135만 원으로 27일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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