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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 게임콘서트 성료

  • 보도 : 2022.06.27 11:45
  • 수정 : 2022.06.27 11:45

조세일보
◆…(사진 왼쪽부터) 임희정 아나운서와 김주한 실장이 지난 25일 열린 제13회 넷마블 게임콘서트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 제공
 
넷마블문화재단이 지난 25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제 13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게더타운 ‘넷마블 게임콘서트 월드맵’은 △강연자의 강연을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강연장’ △OX퀴즈와 웹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 △지난 게임콘서트를 시청할 수 있는 ‘미디어룸’으로 구성됐다.

이번 넷마블 게임콘서트에는 넷마블 메타버스월드 사업개발실 김주한 실장과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전주용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다.

‘NFT & P2E, 그리고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1부 강연에 나선 김주한 실장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NFT 및 P2E 게임 트렌드를 살펴보고 메타버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지 함께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실장은 “블록체인 콘텐츠의 방향성은 단순 채굴이 아닌 콘텐츠 자체의 경쟁력, 발전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며 "각 콘텐츠들은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직관적이어야 하며 다양한 연계를 통해 게임 이용자 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메타버스의 경우 콘텐츠 본연의 재미를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2부 강연에는 '암호자산의 미래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전주용 교수가 강연을 펼쳤다.

전주용 교수는 “암호자산과 게임 모두 성장에 한계를 보이며 위기를 맞았다"면서도 "이 둘은 서로에게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 교수는 “암호자산 및 암호화폐의 유용성을 게임에 제공하면 게임아이템 및 게임머니가 진정한 자산의 지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마블 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넷마블 게임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게임콘서트는 유튜브 채널 ‘넷마블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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