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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인사]

조세총괄 정정훈, 소득법인 이용주, 재산세 조만희

  • 보도 : 2022.06.27 10:40
  • 수정 : 2022.06.27 10:45

조세일보
◆…(정정훈 조세총괄정책관. 사진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는 정정훈 소득법인세정책관(행정고시 37회)을 조세총괄정책관으로 임명하는 등 국장급 9명에 대한 인사를 27일자로 단행했다.

정정훈 국장은 공직사회 내에 몇 명 남지 않은 정통 '세제통' 관료다. 그는 사무관 시절부터 세제실을 이끌어갈 핵심 에이스, '세제실장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소득법인세정책관에는 이용주 국장(38회)이, 재산소비세정책관에는 조만희 국장(40회)을 각각 임명했다. 이들도 세제실 주요 부서를 거치며 세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력으로 꼽힌다.

□ 국장급 인사

▲ 대변인 조용범(기획재정부)
▲ 정책기획관 강기룡(기획재정부)
▲ 예산총괄심의관 임기근(경제예산심의관)
▲ 경제예산심의관 김동일(대변인)
▲ 복지안전예산심의관 황순관(감사관)
▲ 조세총괄정책관 정정훈(소득법인세정책관)
▲ 소득법인세정책관 이용주(기획재정부)
▲ 재산소비세정책관 조만희(기획재정부)
▲ 공공정책국장 김언성(공공혁신심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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