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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유성' 견본주택 24일 개관

  • 보도 : 2022.06.21 11:53
  • 수정 : 2022.06.21 11:53

전용 84㎡ 단일 주거형 오피스텔…473실 규모

조세일보
◆…힐스테이트 유성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의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 규모다. 타입별 호실수는 84㎡A 92실, 84㎡B 23실, 84㎡BA 46실, 84㎡C 45실, 84㎡D 38실, 84㎡E 45실, 84㎡F 69실, 84㎡FA 23실, 84㎡G 23실, 84㎡H 23실, 84㎡I 23실, 84㎡J 23실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위치하며 유성온천역의 경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차를 추진 중이다. 인접한 도로망으로는 한밭대로, 계룡로, 온천로, 도안대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월드컵대로, 유성IC 등이 있고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2026년 완공 예정이다.

주변 생활인프라는 홈플러스 유성점, NC백화점, 메가박스, 유성온천역 등이 구성하며 장대초, 장대중, 유성고, 카이스트, 충남대 등의 교육시설이 가깝고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갖춰진 갑천과 유성온천공원, 유림공원 등의 녹지가 인접한다.

단지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하 3층~지상 3층에는 주차장이 조성되며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이 배치돼 일부 호실에서 갑천 조망권을 확보할 전망이다.

각 호실에는 3~4베이 평면이 적용되며 지상 4~5층과 최상 26층에 위치한 호실은 2.7m, 지상 6~25층은 2.5m의 층고로 설계됐고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실내놀이터 H아이숲, 독서실, 클럽하우스 등이 계획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전의 핵심지역인 유성온천의 중심지에 들어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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