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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내달 분양예정

  • 보도 : 2022.06.15 12:16
  • 수정 : 2022.06.15 12:16

전용 84㎡ 단일…전체 1349가구 규모

조세일보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이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도마동 일원에 짓는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동, 2개 단지 규모에 전용 84㎡ 단일면적, 전체 1349가구(1단지 659가구, 2단지 69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옆에는 여의도공원 약 17배 면적(약 400만㎡)의 월평근린공원이 조성되며 갑천 산책로를 따라 삽천생태호수공원이 예정됐다.

주변 생활인프라는 대청병원, 도마2동행정복지센터, 도마동우체국, 도마실국민체육센터, 코스트코, 홈플러스, 건양대학교병원, CGV, 롯데시네마, 대전시립박물관 등이 구성한다. 인접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삼육초, 삼육중, 대신중·고, 배재대, 대전과학기술대, 충남대, 목원대 등이 있다.

교통의 경우 배재로, 계백로,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지선, KTX서대전역 등이 단지와 가깝고 인근에서 대전시를 순환하는 총연장 37.8㎞ 도시철도 트램 2호선(예정)이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대전·세종·충북·충남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의 충청권 1단계 구간(계룡~신탄진, 35.4㎞)도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세대 대부분 4베이 평면과 2면 개방 타워형 설계(일부)가 적용된다. 외관에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서 내달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예정 시기는 2025년 하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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