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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국세통계]

근로장려금 112만 가구에 지급… 가구당 평균 44만원

  • 보도 : 2022.03.31 12:00
  • 수정 : 2022.03.31 12:00
조세일보
◆…최근 3년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지급 현황 (출처 국세청)

지난해 9월 신청 접수한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수령가구가 112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세청이 발표한 '2022년 1분기 국세통계 공개'에 따르면 2021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은 112만 가구에 총 4953억원이 지급됐다.

가구당 평균 지급액은 44만1000원으로 2020년 귀속분인 43만6000원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가구 유형별로는 단독가구(51.2%), 홑벌이가구(44.5%), 맞벌이가구(4.3%) 순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수급자를 보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가구 수 기준으로는 서비스업 18만5000가구(16.5%), 음식업 12만2000가구(10.9%), 건설업 11만7000가구(10.4%) 순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서비스업 813억원(16.4%), 건설업 559억원(11.3%), 음식업 517억원(10.4%)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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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세증명 종류별 발급 현황 (출처 국세청)
한편, 지난해 국세증명 발급건수는 전년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대부분 온라인으로 발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세증명 발급 건수는 7937만건으로 2020년(7747만건) 대비 2.5% 증가했다. 이 가운데 94.2%(7477만건)는 홈택스 등에서 발급됐다.

국세증명 종류별로는 소득금액증명 2616만건(33.0%), 사업자등록증명 1432만건(18.0%), 납세증명 1287만건(16.2%)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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