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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매 후 1년 경과 민트폰 전액 보상 프로그램 시행

  • 보도 : 2022.03.14 15:40
  • 수정 : 2022.03.14 15:40

조세일보
◆…사진제공:KT
 
KT가 중고 폰 프로그램 ‘민트 폰 바이백(Buy-back)’의 환급률을 높이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와 제휴를 맺고 민트 폰을 출시했으며 엄격한 품질 검수 절차를 거쳐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중으로 아동의 첫 스마트폰 또는 부모님을 위한 효도 폰, 영업직·택배 기사 고객의 업무용 세컨 폰에 적합하다.

민트폰 바이백(Buy-back)은 구매 후 1년이 경과한 단말기 반납 시 구매가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전액을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S급 중고 아이폰11 64GB를 60만 5천 원에 구매한 뒤 1년 후에 파손 및 손상 없이 반납하면 부가세 5만 5천 원을 제외한 55만 원을 계좌로 돌려받는다.

외관상 최상의 상태인 S·A급 중고 폰을 깨끗하게 클리닝 한 뒤 새롭게 포장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구매 후 3개월 간 무상 A/S 제공, 2만원 상당 유료 서비스 가입 시 1년간 추가 A/S가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사이트(www.mintkt.com)에서 원하는 단말기와 요금제, 바이백 프로그램 등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 예상 실 부담금액 시뮬레이션과 함께 신청이 접수되며 온라인 대리점 전화 상담으로 상세 조건 확인 후 구매 확정을 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물 확인 후 구매를 원하는 경우에는 KT플라자 11개점을 포함, 49개의 전문 대리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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