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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827명, 일요일 최다 발생…위중증 515명

  • 보도 : 2021.11.22 09:53
  • 수정 : 2021.11.22 09:55

국내 2,806명, 해외유입 21명...총 2,827명

위중증 환자 515명, 사망 24명

1차 접종 82.3%, 접종 완료 78.9%

조세일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27명으로 일요일 확진자(발표 월요일)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날(3,120명)보다 293명 감소했지만, 이는 휴일 동안 검사량 감소의 영향으로, 주 중반에는 확진자 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 초반에는 다소 줄었다가 수요일부터 다시 증가하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517명)보다 2명 감소한 515명을 기록했다.

◆ 재원중 위중증 환자 515명, 사망 24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22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15명,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98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06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82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18,252명 (해외유입 15,535명)이다.

◆ 백신 1차 접종자 82.3%, 접종 완료자 78.9%

11월 22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375명으로 총 42,238,53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2,126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0,495,533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 추가접종은 1,937명으로 총 1,809,674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자 82.3%, 접종 완료자 78.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11.22. 0시 기준)는 총 380,880건(신규 564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67,188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509건(신규 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266건(신규 12건), 사망 사례 917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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