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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양대와 '통합 디지털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 보도 : 2021.09.24 12:04
  • 수정 : 2021.09.24 12:04

조세일보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왼쪽)과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한양대학교와 ‘통합 디지털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통합 디지털캠퍼스’는 온오프라인 옴니 플랫폼으로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를 융합해 디지털 테스트 베드 점포인 ‘디지로그(Digilog) 브랜치’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인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산학연계 교육협력 플랫폼인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의 세 가지 채널을 통합 구축한다.

먼저 한양대학교에 국내 최초 대학 특화 디지로그 브랜치를 선보인다. 디지로그 브랜치는 신한은행과 한양대학교의 대표 캐릭터인 ‘쏠’과 ‘하이리온’이 고객을 맞이한다. 이어 ‘CX Zone’(고객 체험 공간)은 한양대학교를 뜻하는 ‘HYU’ 모양의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금융거래, 금융 MBTI 체험, 디지털 갤러리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이 가능하다.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는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기존 한양대학교에서 운영중인 여러 개의 앱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해 모바일 학생증 등 학사ㆍ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 앱은 전자 신분증 기능을 적용해 기존 플라스틱 학생증을 모바일 학생증으로 대체하고 전자출결 등 학사 서비스와 신한 쏠(SOL)과 연계한 캠퍼스 간편 이체 등 금융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내년 신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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