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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올해 4번째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 출시

  • 보도 : 2020.10.07 12:20
  • 수정 : 2020.10.07 12:20

편의성과 안전성에 레드와 블랙 디자인 포인트로 감성 자극
고객 선호도 높은 첨단 편의사양 기본 적용으로 상품성도 높여

조세일보

◆…쌍용자동차가 더욱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력 모델인 C5 모델을 기본으로 강렬한 레드(R)에 블랙컬러 포인트가 엣지를 더했고 선호도 높은 첨단/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가 더욱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력 모델인 C5 모델을 기본으로 강렬한 레드(R)에 블랙컬러 포인트가 엣지를 더했고 선호도 높은 첨단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상품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코란도 R-Plus는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어 2020년 4번째의 쌍용차의 스페셜 모델 라인업이다.  해당 라인업은 모델 별 개성을 극대화하고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상품성을 보강하여 고객만족도는 물론 판매량 향상에도 공헌하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외관은 그랜드 화이트 또는 플래티넘 그레이 두 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블랙루프 투톤 컬러 옵션이 기본 적용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까지 고급 편의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외관에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전면 범퍼 및 2열 도어 하단 레드포인트, 블랙컬러 패션루프랙/스포일러, 후면 블랙 스키드플레이트에 R-Plus 레터링과 전용 도어스팟램프가 적용되었다.

판매가격은 2715만원이며 기존 모델은 트림별로 C3 2253만원, C3 플러스 2346만원, C5 2391만원, C5 플러스 2573만원, C7 2903만원이다. 여기에 디젤 선택 시 161만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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