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디지털존, HD 엔코더 스트리밍 솔루션사업 진출

  • 보도 : 2014.01.22 10:13
  • 수정 : 2014.01.22 10:13

 

 < 사진: 스마트 OTT박스인 '위보 에어링크' 및 스트리밍 엔코더인 '에버캐스터 HD 듀엣' > 

영상전문기업 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OTT(Over the Top)박스인 '위보 에어링크'와 스트리밍 엔코더인 '에버캐스터 HD 듀엣’을 이용하여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사업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OTT 박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TV플랫폼과 고성능 하드웨어를 겸비한 제품으로 콘텐츠 송출 업체의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셋톱박스(IP-STB)와 비교하여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에버캐스터 HD 듀엣' 스트리밍 엔코더는 동시에 2채널의 고화질 입력(HDMIx2, 컴포넌트x2) HD영상을 하드웨어적으로 엔코딩하여 두 개의 다른 영상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송출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전송된 영상은 고가의 디코딩 장비없이 '위보 에어링크'를 통해 TV로 볼수 있다. 

디지털존의 스트리밍 솔루션인 HD듀엣과 위보에어링크는 엔코딩 장비만 수천만원 대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를 대신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HD 2채널을 각각 스트리밍을 할 수 있어 영상출력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IP기반의 디지털 광고 업체, 지역 방송, 사내 방송, 소규모 방송, 엘리베이터 광고, 해외 한류 방송 사업자, 호텔, 병원 안내 방송, 교육 콘텐츠 방송, 프랜차이즈 광고분야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스마트OTT 박스인 '위보 에어링크'는 여러 스트리밍 전문 솔루션 회사의 검증을 통해 보급이 되고 있으며, '에버캐스터HD듀엣'은 관공서와 지역 방송국 등에 납품돼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기존의 셋톱박스나 PC를 대체한 스마트 OTT박스 '위보 에어링크'와 방송 송출단의 엔코더 스트리밍의 결합으로 IP기반의 방송 디스플레이 사업 분야에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디지털존은 스트리밍 솔루션을 대중화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